한국여성발명협회, 한국여성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조회수 : 149등록일 : 25-12-09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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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발명협회, 한국여성변호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 법률지원 및 제도 개선 활동 협력 추진 -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이해연)는 8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왕미양)와 공동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여성발명협회 이해연 회장, 장현실·황춘홍 부회장과 한국여성변호사회 왕미양 회장, 허윤정 수석부회장, 임은지 총무이사가 참석해 지식재산권 역량 강화와 법률지원, 제도 개선 활동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 및 기술 정보 교환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교육, 세미나 등 상호 협력 △거버넌스 활동 관련 인력 및 장소 협력 △여성발명기업인의 지식재산 경영 활동 관련 법률 자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해연 한국여성발명협회 회장은 “우리 여성 IP기업들은 대부분 중소 규모라서 경영상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심이 높은 여성변호사회가 법률 자문을 제공해 준다면 신뢰할 수 있고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미양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여성발명인들과 연구자들을 보면 창의성과 끈기, 겸손함에 늘 감탄한다”며 “변호사들도 다양한 산업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서로 교류하며 지식을 전달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가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발명협회는 발명에 관심있는 여성과 여성IP기업 약 1천여 명이 소속된 단체로, 여성의 발명활동 활성화를 위해 <생활발명코리아> 지원, <여성발명왕EXPO> 개최 등 다양한 ‘여성발명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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