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발명협회, 기후 변화 취약계층 지원 위해 성금 기탁조회수 : 104등록일 : 25-12-18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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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발명협회, 기후 변화 취약계층 지원 위해 성금 기탁 - 기후난민 주거·영양·보건·위생교육 등 지원 위해 희망캠페인 동참 -
한국여성발명협회 임원들이 기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직접 만든 '희망티셔츠'와 '희망손싸개'를 들어 보이며 밝게 웃고 있다.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이해연)가 기후 변화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645만 5천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기후 변화로 삶의 터전을 잃은 기후난민을 대상으로 주거 지원은 물론 영양·보건·위생교육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여성발명협회는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성금 전달은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여성발명협회 정기이사회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자리에는 이해연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희망브리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회는 성금 기탁과 함께 참여형 후원 활동에도 동참했다. 협회 임원들은 기후난민국 어린이, 산모와 신생아에게 전달될 티셔츠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속싸개와 손싸개를 바느질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해연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이 커지면서 주거와 건강, 위생 여건까지 위협받는 어린이와 여성이 늘고 있다”며 “협회와 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참여형 후원이 이들의 삶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발명협회는 발명에 관심있는 여성과 여성IP기업 약 1천여 명이 소속된 단체로, 여성의 발명활동 활성화를 위해 <생활발명코리아> 지원, <여성발명왕EXPO> 개최 등 다양한 ‘여성발명진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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