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세계여성발명대회 조직위 출범조회수 : 3526등록일 : 08-01-16 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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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릴 ‘2008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KIWIE)’의 조직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한국여성발명협회(회장 한미영)는 1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카밀리아홀에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김광림 세명대총장,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 오영교 동국대학교 총장, 백성기 포스텍 총장,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 손욱 농심 회장, 최석식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등을 자문위원단으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 조직위원으로 참석한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은 “선진국은 물론 개발도상국과 후진국에서도 여성발명가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여성발명가들이 공동의 연대의식을 갖고 이번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조직위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5월 8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여성발명대회 △세계여성발명포럼 △대한민국여성발명품박람회로 나눠 진행하며 대회기간 중 △여성발명우수사례발표회 △가족발명이벤트 행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세계발명가연맹(IFIA)· 한국여성경제단체연합 등이 후원한다. 한국여성발명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각국 여성발명인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세계 여성발명품의 홍보 및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여성발명품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미영 대회조직위원장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대회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기대를 갖고 있다”며 “21세기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지식행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2008.1.15] 이재설기자 why@fn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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