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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6회 여성발명경진대회 수상자 발표

조회수 : 5475등록일 : 08-10-29 08:58

보도자료 2008.10.20(월) 최윤영의 “퍼머용 롯드”가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 - 제6회 여성발명경진대회 수상자 발표 - 특허청과 한국여성발명협회가 10월20일(월) 오전9시반부터 오후1시까지,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 「제6회 여성발명경진대회」에서 오랜 미용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1인 퍼머 시술을 가능하도록 고안한 최윤영(코코헤어 원장)의 “퍼머용롯드”가 대통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준대상인 국무총리상에는 김금화(건국대학교 겸임교수)의 각종 기능성 물질을 이용한 기능성 매트 “독립된 분획 격실을 갖춘 기초 원단 매트”가 선정되었다. 금상은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에 서승현(성균관대학교 4학년)의 “스트로우 사용이 용이한 캔구조에 관한 발명”, 지식경제부장관상에 유상미(주부발명가)의 “경사각을 줄 수 있는 뚝배기 받침대”, 여성부 장관상에 채연지의“ 털기 기능이 부가된 진공청소장치”가 각각 수상했다. 특허청장상인 은상은 곽규영(근로복지공단)의 “메이크업제거기”, 김의신(숙명여자대학교 2학년)의 “안전한 휴대용가스렌지와 휴대용가방”, 오은숙(진천 삼수초등학교 교사)의 “크기 조절이 가능한 알록달록 변신 행복 돗자리”, 전병옥((주)실버레이)의 “미백 및 살균 기능을 갖는 광촉매 음파 진동 칫솔”, 정정례((주) 해누리)의 ”조리용 세라믹 볼“, 최수신(이화여자대학교 3학년)의 ”닥나무 추출물을 제거한 한지 혹은 유사한지의 제조방법과 그 응용“이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은 대통령상인 대상 1인은 트로피와 상금 400만원, 준대상(1인)은 국무총리상패와 상금 300만원, 금상(3인)은 각각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여성부 장관 상패와 상금 200만원, 은상(6인)에게는 특허청장 상패와 상금 100만원, 동상(20인)에게는 한국여성발명협회 및 후원기관장 상패와 상금 30만원 등이 수여된다. 18세 이상 여성의 참신한 발명아이디어를 공모하는「여성발명경진대회」는 여성들에게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 사회의 발명문화를 확산하고, 여성발명인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200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벌써 6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 대회는 지난 8월1일(금)부터 9월17(수)까지 공모한 총 339건의 우수한 여성 발명아이디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선행기술조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11편을 선정하였고, 10월20일(월) 본선 발표대회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작을 확정,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평락 특허청 차장, 박재천 한국특허정보원 원장, 박상원 한국발명진흥회 회장, 대한변리사회 염승윤 이사 등이 참석했다. 경진대회와 함께 ‘장애여성발명아이디어대회’ 시상식도 개최되었는데 1급 장애여성인 김예솔 학생의 ‘한국형 휠체어’가 대상(여성부장관상)을 차지했다. ‘장애여성발명아이디어대회’는 장애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발명아이디어 대회로 , 수상자 중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한국여성발명협회 한미영 회장은 “올해로 6회째인 「여성발명경진대회」는 여성들이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명을 통해 겨루고 발휘하는 경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여대생의 참여률과 작품 수준이 높아져 한국의 여성 발명 미래가 밝다고 느꼈다. 앞으로 대회를 더욱 내실화하고 확대해 참여률을 높이고 국제 발명대회와의 연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시상식 사진은 행사가 종료된 후 13:30경에 별도로 배포할 예정입니다. * 별첨 : 1. 제6회 여성발명경진대회 수상작 내역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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